세모파이 소개
이명길 김윤규 공동대표
이명길 김윤규 공동대표
대한민국의 수 많은 이벤트 회사 중
세모파이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세모파이가 업계 1등은 아닙니다.
그러나 2등이기에 자만하지 않고 클라이언츠의 마음에
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고 정주영 회장은 직원들이 프로젝트 기획서를 보고하면
이런 질문을 했습니다.
“이거 회삿돈 아니고 네 돈이라면 하겠냐?”
그 질문에 “예 하겠습니다.” 라고 답하면
흔쾌히 결재를 했다고 합니다.
행사를 진행할 때마다 세모파이 역시
스스로에게 묻습니다.
“만약 이 돈이 클라이언츠의 것이 아니라 내 돈이라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인가?”
언제나 클라이언츠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움직이겠습니다.
모두가 다하는 뻔한 행사가 아닌,
행사에 가치(Value)를 담겠습니다.
작은 행사도 우리 일처럼 최선을 다 해 진행하겠습니다.
세모파이는 클레임 0% 도전합니다.